GKL, 1월 카지노 순매출 36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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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Mass 드롭액 91억…2년 내 최고 수준
한화투자증권은 4일 **GKL**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만 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약 54.9%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1월 실적, ‘Mass 고객’이 살렸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GKL의 1월 카지노 순매출액은 366억 원, 총 드롭액은 3,060억 원을 기록했다. 홀드율은 **12.0%**로 전월 대비 1%p 개선됐으며, 테이블 게임 홀드율 역시 **12.1%**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시장의 시선을 끈 부분은 Mass 드롭액 급증이다.
프리미엄 매스를 제외한 1월 Mass 드롭액은 232억 원으로, 최근 2년 내 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중 강남 카지노의 Mass 드롭액만 91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외국인 증가 효과…2월도 기대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Mass 지표 호조의 배경으로 연말 이후 이어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꼽았다. 특히 VIP 영업력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약한 GKL에게는 Mass 고객 회복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라는 분석이다.
증권가는 2월에도 춘절 연휴를 맞은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중심으로 강한 Mass 드롭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올해 실적, 전년 대비 확연한 개선 기대”
한화투자증권은 “Mass 지표 중심의 견조한 흐름이 유지될 경우, 2026년 연간 실적은 지난해 대비 큰 폭의 개선이 가능하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한편 GKL에 대한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1만9,650원으로, 최근 6개월 평균(1만7,350원) 대비 13.3% 상향되며 시장 전반의 시각도 점차 낙관적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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